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뉴트리원(대표 권진혁)이 글로벌 대형 OTT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16개국에 송출되는 초대형 세일즈 프로젝트 ‘엑스 더 리그’에 글로벌 웰니스 대표 주자로서 참여한다고 밝혔다.
‘엑스
더 리그’는 총 9개국
30여명의 글로벌 메가 셀러가 참여해 글로벌 커머스 리그를 펼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티파니
영과 뱀뱀이 진행을 맡고, 프로그램 촬영 기간인 5개월 간
실제 판매를 진행해 그 성과에 따른 순위가 정해지는 구조다. 3월
23일부터 7월까지 총 5차 리그가 진행되며 1라운드 오픈과 함께 각 국가별 인플루언서 팀들은 판매 홍보 피드를 적극 개시 중에 있다. 시청자와 소비자들이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댓글로 상품 선정 추천 의견 등을 전달할 수 있다. 국가대항전 형식으로 진행되며, 대한민국의 다양한 브랜드들이 참여해
수출에도 적극 기여할 예정이다.
뉴트리원은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비비랩을 비롯해
자회사 딥런에 소속된 엠디스픽의 브랜드 드 바리스타, 테카테카 등에서 판매 중인 다양한 제품으로 ‘엑스 더 리그’에 참여할 계획이다.
특히, 비비랩은 80여개국에 수출 진행 중인
대표 품목군 콜라겐을 비롯하여 최근 저속노화 트렌드와 함께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듀얼샷’ 시리즈를 선보인다. 현재 라운드 진행 중인 커머스 리그를 통해 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인플루언서들이 비비랩의 3세대 콜라겐인 ‘화이트 콜라겐’ 등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뉴트리원 관계자는 “글로벌 웰니스 기업으로서 9개 국가에서 선보이는 커머스 리그에 참여하며
시장 확장에 더욱 기여하고자 한다”며 “다양한 나라의 소비자들에게
인플루언서의 추천 아이템으로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