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니스 전문 기업 ㈜뉴트리원(대표 권진혁)의 이너뷰티 브랜드 비비랩이 아프리카의 전통 식물 원료를 담아 여름철 버닝 루틴을 제안하는 ‘파라다이스 그레인 부스트’를 새롭게 출시했다.
비비랩 ‘파라다이스 그레인 부스트’의 주원료인 ‘그레인 오브 파라다이스’는 아프리카 지역에서 오랜 기간 향신료이자
약용식물로 활용되어 온 생강과의 식물성 원료다. 비비랩은 그레인 오브 파라다이스 100% 원료를 사용해 원물 본연의 가치를 담아냈다.
특히 그레인 오브 파라다이스의 핵심 성분인 ‘6-파라돌(6-Paradol)’은 에너지를 연소 및 열 발생을 시키는 갈색지방 활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6-파라돌’은 생강 대비 파라다이스 그레인에 무려
약 418배가 더 풍부하게 담겨있어 특히 주목받는다.
비비랩은 주원료와의 시너지를 고려해 브로콜리, 흰강낭콩, 양배추 등 부원료 3종도 함께 배합했다. 일상 속 균형 잡힌 건강 관리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원료 구성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섭취 편의성도 높였다. ‘파라다이스 그레인 부스트’는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작은 정제 형태로 설계됐으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PTP 개별 포장을 적용해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을 강화했다.
비비랩 관계자는 “파라다이스 그레인 부스트는 아프리카
전통 원료인 그레인 오브 파라다이스의 장점을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담아낸 제품”이라며 “올 여름, 버닝 루틴 관리를 위해 간편한 섭취와 차별화된 원료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